운동 요법 테이프라 불리는 핏테이프는 기존 의료분야의 통증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던 테이핑을 스포츠에 접목해 근육 관절을 보호하고 스포츠 부상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핏테이프는 2008 베이징 올림픽을 시작으로 2012 런던 올림픽, 2014 브라질 월드컵에도 공급했으며, 2014 인천 아시안 게임과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에 독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현장에서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홍정기 주임교수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핏테이프 테이핑 시연도 할 예정이다.
아이언 위드 스포츠 김범수 대표는 “국제도시 부산에서 열리는 최초의 아이언맨 대회에 핏테이프를 후원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핏테이프가 아이언맨 70.3 부산 국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에머슨 케이 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