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넥슨지티가 개발한 신작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2’를 오는 7월6일에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서든어택2는 개발사 넥슨지티가 ‘서든어택’ 개발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4년간 개발해온 신작 FPS 게임으로, 100여명의 개발진들이 출시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특히 전투상황에 따라 캐릭터의 표정이 바뀌는 세밀한 표현부터 전장의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배경에 이르기까지 수준 높은 그래픽을 자랑한다. 여기에 서든어택 특유의 호쾌한 타격감과 역동적인 전투, 개성 있는 게임모드는 계승, 서든어택2만의 게임성으로 발전시켰다.
넥슨지티 김대훤 이사는 “서든어택2의 개발진들과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 방향을 향해 꾸준히 개발해왔고 막바지 담금질 중이다”라며 “오픈 이후에도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