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의원은 13일 오후 20대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해 열린 본회의 표결에서 재석의원 285표 중 269표(94.39%)를 얻어 국토교통위원장직에 선출됐다.
조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는 우리 국민의 삶과 아주 밀접하다”며 “서민 주거, 국토 균형 발전 문제,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등 우리 국민의 편안한 삶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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