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3시 서울 중구 순화동 롯데멤버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교보문고 이한우 대표이사와 롯데멤버스 강승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교보문고 전국 16개 영업점 및 바로드림센터, 인터넷, 모바일, 교내서점 등에서 L.POINT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도록 합의했다. 이에 따라 7월부터는 약 3400만 명에 달하는 롯데멤버스 회원들이 교보문고에서 L.POINT를 사용하고 적립도 가능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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