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콩으로 만든 푸딩을 상품화하며 두부 간편식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
풀무원식품이 고농도 두유로 만든 푸딩디저트 ‘사르르달콩(90g/1,800원)’3종을 선보였다.

‘사르르달콩’은 콩으로 만든 푸딩을 상품화 한 제품이다. 1984년 국내 최초로 포장두부를 도입한 이후 매번 새로운 두부 트렌드를 만들어 온 풀무원이 이번엔 두부를 기반으로 한 간편식 시장을 확대하고자 콩으로 만든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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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르달콩’은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호주산 유기농 콩으로 만든 고농축 두유를 생크림, 카카오와 함께 부드러운 푸딩 제형으로 만들어 영양과 맛을 모두 살린 디저트다. 두부나 콩을 싫어하는 아이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제품으로 착향·착색료를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또한 칼로리가 일반 우유푸딩 제품 대비 절반 수준인 130kcal(진한카카오 145kcal)로 바쁜 아침 가벼운 식사나 오후 간식으로 제격이다. 제품 패키지 안에 트레이(tray)와 스푼이 동봉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사르르달콩은 ‘달콤탱글’, ‘담백한플레인’, ‘진한카카오’ 3종이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사르르달콩 출시를 시작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소이디저트(soy dessert)시장을 주도적으로 개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풀무원의 핵심 경쟁력인 두부기술을 활용해 전 연령층이 다양한 TPO에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 간편식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