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힘찬병원 ‘제7회 여름방학 청소년 인턴십’은 의대 진학 및 의사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통해 병원에서 진행되는 의사의 역할 및 의료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미래 의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의사라는 직업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올바른 직업관을 함양하고 진로와 직업을 선택하는데 도움 받을 수 있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목동, 강북, 부평, 인천, 부산, 창원힘찬병원 등 총 6개 힘찬병원 분원에서 진행되며, 분원 별로 각각 5명씩 배정되어 총 30명의 청소년이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3일 간 인턴십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힘찬병원 관절의학연구소 안혜선 주임연구원은 “의대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의료진의 역할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본 프로그램이 벌써 7회째를 이어가고 있다”며, “그 동안 인턴십 과정을 수료한 청소년들과 부모님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도 다채롭고 풍성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의사의 꿈을 꾸고 있다면 ‘청소년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꼭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인턴십의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힘찬병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소정의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을 통해 개별 접수하면 된다. 지원양식은 6월 20일부터 다운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합격자는 7월 11일 별도로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증정되며, 본인 이름이 새겨진 의사 가운이 선물로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