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정훈이 6월11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페라리 챌린지 APAC 시리즈"Pirelli AM class 부문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3위를 기록했다.
페라리 챌린지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는 레이스로 올해 상해에서는 6번째로 페라리 레이싱 데이즈를개최했으며, 약4만여명이 넘는 많은 관중과 기자들이 어우러져 축제를 즐겼다.

올해로 4년째 페라리 챌린지 APAC시리즈에 참가한 배우 연정훈은 지난 2012년 코파 쉘 클래스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에 한국대표로 첫 출전한 이래 2014년 코파 쉘 클래스 인제레이스 포디움 정상에 오르고, 이후 2015년에는 페라리 챌린지 APAC피렐리 AM클래스 종합3위에 오르는 등 레이서로써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한편 연정훈이 출연한 미중 합작 영화 '스킵트레이스'가 7월22일 중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미지제공=935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