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버치가 6월 18일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2010년 서울 청담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했던 토리버치는 이번에 모바일에서도 호환되는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며 쇼핑에 편리함을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사이트는 디자이너 Tory Burch의 어록,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인 Tory Daily 로 연결되는 링크를 제공 해주는 등 디자이너의 퍼스널 한 요소들을 경험할 수 있으며, 다가올 Spring/Summer 17 패션쇼의 라이브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여 브랜드와 재미있게 소통할 수 있는 수단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한편,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는 아이템으로는 토리 버치 레디-투-웨어 컬렉션, 핸드백, 스몰-레더-구즈, 슈즈, 주얼리, 향수 및 익스클루시브 아이템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미지제공=토리 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