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종방연에 참석한 혜리/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6월 16일 방송된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 마지막회 시청률이 6.4%(이하 전국, 가구 기준)로 전회 대비 1.2%p 상승했다.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2016년 4월 20일 5.2%로 시작했으며, 2016년 5월 5일 6회에 자체 최고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 드라마의 시청률은 MBC <운빨로맨스>가 8.5%로 1위, KBS2 <마스터국수의신>이 7.5%로 2위를 기록했다.
이날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의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여자40대가 6.5%로 가장 높고, 여자 60대 이상 4.6%, 여자50대 5.0% 순이었다.

한편 이날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에서는 신석호(지성 분)와 정그린(혜리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딴따라 멤버들 각자가 새로운 일과 인연을 만나며 모두 해피엔딩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