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다향오리가 지난 2014년부터 이어온 소비자 친화 프로그램으로 오리고기와 요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이들과 함께 오리 대중화를 이끌어 가는것으로 목적으로 운영되어 왔다.
이번 5기는 오는 7월부터 6개월 간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다향오리의 가금류 전문 레스토랑 다향착한정육점에서의 발대식, 해단식, 상시 미팅 등 오프라인 모임 참여, 신제품 체험 및 리뷰, 이색 레시피 아이디어 제안, 다향오리 최신 소식 홍보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평소 오리고기를 좋아하고 요리를 즐기며 블로그, SNS 등 온라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20~40세 여성 소비자들이다. 활동자 전원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다향오리 제품이 제공되며 최종 선정된 우수 활동자에게는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다향오리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최종 접수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평소 오리고기를 좋아하고 요리를 즐기며 블로그, SNS 등 온라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20~40세 여성 소비자들이다. 활동자 전원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다향오리 제품이 제공되며 최종 선정된 우수 활동자에게는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다향오리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최종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