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수 브레드’는 폭신한 빵과 파리바게뜨 커피 브랜드 ‘카페 아다지오’의 깊은 풍미,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치즈, 진한 코코아가 만나 탄생한 신개념 디저트 브레드다.
떠먹는 케이크 ‘카페 아다지오 티라미스’를 비롯한 파리바게뜨의 티라미수는 ‘카페 아다지오’의 부드러운 바디감과 섬세한 산미, 카라멜과 바닐라의 달콤한 향미와 깔끔한 후미 등 4가지 맛이 안정감 있게 조화를 이뤄 깊고 진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식감과 향기로운 풍미로 유명한 마스카포네 치즈를 써 고객 만족도가 높다.
‘티라미수 브레드’는 파리바게뜨의 높은 베이커리 기술을 바탕으로 파리바게뜨 티라미수 시리즈의 신개념 디저트 브레드 버전으로 탄생했다. 권장가는 2,100원이다.
‘초코크림 소보루’는 헤이즐넛 풍미가 가득한 초코크림과 부드러운 생크림이 조화를 이룬 소보루빵이다. 헤이즐넛은 너트 특유의 향 덕분에 초콜릿, 쿠키, 아이스크림과 잘 어울리는 데 덕분에 고소한 맛이 강해져 초콜릿의 맛이 풍성해진다.
‘초코크림 소보루’는 은은하게 퍼지는 헤이즐넛향이 고급스러움을 더해 초코크림과 생크림의 진가를 살려준다. 권장가는 1,800원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커피, 헤이즐넛, 그리고 초콜릿은 기본 빵부터 디저트까지 전체적인 베이킹의 풍미를 끌어올리는 데 탁월한 재료”라며 “빵과 디저트의 장점만 모은 신개념 디저트 브레드 2종으로 디저트 브레드가 주는 새로운 만족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커피, 헤이즐넛, 그리고 초콜릿은 기본 빵부터 디저트까지 전체적인 베이킹의 풍미를 끌어올리는 데 탁월한 재료”라며 “빵과 디저트의 장점만 모은 신개념 디저트 브레드 2종으로 디저트 브레드가 주는 새로운 만족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