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전과목 학원형 공부방 ‘스마트 에듀모아 러닝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개념화 특강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개념화 특강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통합 교과 개념화를 강화하기 위한 강좌로 수학과 사회, 과학 과목 별로 진행하며, 1학기 총정리, 2학기 예습과 함께 각 과목 별 개념에 맞춰 수준별 학습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수학의 경우 수와 연산, 규칙성과 문제 해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등 각 개념에 따라 학생 개개인 수준에 맞춰 아래 학년의 복습 또는 심화 학습을 진행해 명확한 개념 이해를 돕는다. 예를 들어 4학년 혼합계산이 어려운 학생에게 2학년 곱셈구구나 3학년 곱셉을 다시 학습해 기초 개념을 단단히 쌓게 하는 식이다.
사회는 경제, 법과 정치, 사회 문화, 지리, 한국사로, 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으로 개념을 나눠 학습한다. 개념화 특강은 전국 스마트 에듀모아 러닝센터에서 7월 중 개강한다.
스마트업 교육담당자 박은주는 “학습의 가장 큰 핵인 개념 이해와 문제 해결력을 향상하기 위해 여름방학 동안 진도 별 수업이 아닌 개념화에 집중한 특강을 기획했다”며 “각 과목 별로 개념에 따라 계통을 전부 구분해 학생 개개인 별 현재 수준과 진도에 맞춘 심화학습으로 개념 이해를 돕는다”고 말했다.
러닝센터 및 이번 개념화 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