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아벤느가 ‘2016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에서 더모 스킨케어 아이템 3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아벤느는 시칼파트 SOS 크림, CPI 스킨 리커버리 크림, 아벤느 오 떼르말이 각각 재생 크림 부문, 진정·수분 크림 부문, 온천수 미스트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며 3관왕을 기록했다.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는 올리브영 내에서의 한 해 동안 매출을 기준으로 고객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템을 카테고리 별로 선정하여 진행된다.

한편 아벤느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김영미 부장은 “유럽 더모 코스메틱 1위 브랜드인 아벤느가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라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수상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전국 올리브영에서 수상 제품인 오 떼르말 50ml 2개 구매 시 2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와 시칼파트 SOS 크림 100ml 구매 시 두 번째 제품은 50% 할인 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 듀오 세트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아벤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