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폭시가 이번에 후원하는 선수는 미스코리아 출신 김진이, 임지혜와 현직 패션모델 최유나, 뷰티모델 이서은, 2016 머슬마니아 모델 및 비키니 부문 3위 등 2관왕을 차지한 셀리나(김은영) 등 5명이다.
회사측은 올리비아킴 부사장을 중심으로 출전 선수들에게 직접 선수용 비키니를 제작하고 운동복, 요가복 등 다양한 컨셉 의류와 필요 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트루폭시 올리비아킴 부사장은 “다양한 분야의 현직모델들이 화려하면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후원 선수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머슬스타(보디빌딩), 머슬퀸(피규어), 피지크스타(비치맨), 모델스타(스포츠모델), 비키니스타(비치우먼), 폴스타(폴댄스) 등 총 6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각 분야 그랑프리에게는 기아자동차 모닝 2대, 현금 100만원의 부상과 함께 향후 아시아 각국에서 진행될 HTV월드 피트니스 스타 프로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트루폭시는 비키니스타 부문 출전 선수를 대상으로 ‘트루폭시스타상’이라는 별도의 스폰서상을 마련하여 수상자에게는 황금열쇠 3돈과 50만원 상당의 트루폭시 상품교환권 및 모델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미지제공=트루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