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상품이 처음 출시된 2013년 봄부터 지난 6월 12일까지 판매된 결과로, 누적판매량으로는 36만장을 넘었다.
‘산소팬츠’는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주 고객층인 3050 여성들의 패션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자 개발됐다. 소재는 가볍고도 신축성이 뛰어나면서 세탁 후에도 빨리 마르는 ‘마이크로 화이버’ 소재를 사용했다. 이 소재는 10 마이크로 이하의 극세사로 이루어진 얇고 부드러운 ‘메릴’ 원사를 사용해 사방스판의 신축성이 뛰어나고 촉감이 부드럽고 가볍다. 구김이 적어 다림질 없이 입을 수 있고, 물빨래도 가능해 실용성을 최대한 높였다. 특히 흡습 속건 기능과 항균 및 향취 기능이 있어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고, 세탁 후에도 건조가 빠른 것이 장점이다.
또, 꽉 조이지 않으면서도 적당하게 핏되는 바지라인은 여성스러움을 강조 할 수 있으며 디자인 또한 베이직 하게 만들어 어떤 코디에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게 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김일영 본부장은 “산소팬츠는 출시 이래 고객 반응이 높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며 출시하고 있다. 단일 제품 군으로 누적 매출이 320억을 넘어선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에게 최적화된 기능성과 디자인을 위한 R&D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크로커다일레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