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햄은 프리미엄 브랜드인 ‘육공방 생소시지’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생소시지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육공방’ 브랜드의 최고급 라인업 제품으로 ‘유러피안허브’, ‘할라피뇨’, ‘트리플치즈’ 등 3종이다.
생소시지는 훈연으로 향을 입히거나 첨가제 등을 사용해 만드는 기존 가열 소시지와 달리 생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도록 비가열로 만들어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열처리 하지 않은 생소시지를 취식하기 직전에 조리하여 먹게 되므로 부드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즐길 수 있다.
진주햄은 초고압공법(HPP공법)을 적용, 신선육의 맛과 품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통기한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냉장 상태에서 15일 동안 보관할 수 있으며, 굽거 나 볶는 등 손쉬운 조리과정을 거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신선도를 높이기 위해 수입육을 쓰지 않고 도축한지 5일 이내의 국내산 돼지고기 냉장육만 사용한다. 고기에 일체의 열처리를 하지 않고 L-글루타민산나트륨, 아질산염 등 합성보존료와 합성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신선육이 가진 본연의 풍부한 맛에 ‘마조람’, ‘카바노스’등 인체에 무해한 천연 향신료를 사용해 특별한 풍미를 살렸다.
신선육과 마조람 향이 조화를 이룬 ‘유러피안 허브’는 유럽풍의 생소시지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매콤함을 살린 ‘할라피뇨’는 한국인의 입맛에 잘 어울리며 술안주로 안성맞춤이다. 모짜렐라, 체다, 고다 등 3가지 치즈를 넣어 만든 ‘트리플 치즈’는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어린이 간식으로 적합하다.
진주햄 생소시지 3종은 생육과 같은 신선한 소시지라는 특성에 따라 가공식품코너가 아닌 신선정육코너에서 판매된다.
신선도를 높이기 위해 수입육을 쓰지 않고 도축한지 5일 이내의 국내산 돼지고기 냉장육만 사용한다. 고기에 일체의 열처리를 하지 않고 L-글루타민산나트륨, 아질산염 등 합성보존료와 합성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신선육이 가진 본연의 풍부한 맛에 ‘마조람’, ‘카바노스’등 인체에 무해한 천연 향신료를 사용해 특별한 풍미를 살렸다.
신선육과 마조람 향이 조화를 이룬 ‘유러피안 허브’는 유럽풍의 생소시지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매콤함을 살린 ‘할라피뇨’는 한국인의 입맛에 잘 어울리며 술안주로 안성맞춤이다. 모짜렐라, 체다, 고다 등 3가지 치즈를 넣어 만든 ‘트리플 치즈’는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어린이 간식으로 적합하다.
진주햄 생소시지 3종은 생육과 같은 신선한 소시지라는 특성에 따라 가공식품코너가 아닌 신선정육코너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