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커뮤니티 파우더룸이 네이버의 글로벌 패션 뷰티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뷰스타리그’ 진행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이버 뷰스타 1기는 1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지난 4월부터 5주에 걸쳐 다양한 뷰티 전문 교육을 받아왔다.

파우더룸 김정은 대표는 직접 뷰스타 교육에 참여, 콘텐츠의 매력을 높이는 노하우와 2030 트렌드가 반영된 파우더룸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으며, 더불어 뷰스타들과 ‘콘텐츠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파우치 속 인생템’을 주제로 콘텐츠 제작 미션을 부여했다.

파우더룸 측은 그 결과 총 42명의 뷰스타 중 1위로 선정된 스칼렛을 비롯한 총 19명의 뷰스타가 파우더룸의 미션에 참가하였으며, 10인이 네티즌의 공감을 얻으며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파우더룸 관계자는 “이제 소비자들은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단순히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보다, 비슷한 눈높이의 생생한 체험을 더 선호한다. ‘정말 내가 사용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K-뷰티가 중국 등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남미 시장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만큼,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는 세계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의미를 밝혔다.
<이미지제공=파우더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