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큐더스IR 연구소가 발표한 ‘2016 IR신뢰지표’에서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큐더스IR 연구소는 상장사 IR 연구 및 조사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으로 매년 전수조사를 통해 국내 상장사들의 IR활동을 ‘신뢰성’, ‘적극성’, ‘공정성’의 세가지 기준으로 ‘IR신뢰지표’를 발표하고 있다.
2016 IR신뢰지표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전체 상장기업 1829개사(지난해 말 기준) 중 상위 0.22%에 해당하는 최상위 등급의 IR활동을 실천했다.
지난 5년간 우수기업에 선정됐던 LG유플러스는 올해 투자판단에 가장 필요한 정보인 ‘가이던스’(미래실적전망) 발표와 실적 전망 및 계획 등을 성실히 달성해 신뢰성 부문에서 최상위 점수를 받았다.
또한 분기 1회 이상의 공식적인 IR활동이 아닌 능동적인 공정공시를 통해 IR 활동의 적극성을 인정받았다.
이혁주 LG유플러스 CFO(부사장)는 “신뢰성 있는 공시정보와 기업IR을 통해 투자자, 주주, 고객 등 이해관계자들과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