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IPO 대표 주관사에 한국투자증권 추가 선정 김설아 기자 1,300 2016.06.29 | 15:44: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이랜드리테일은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기존 현대증권 외에 한국투자증권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동주관사로는 미래에셋대우증권, 유안타증권, 동부증권, KB투자증권 등이 선정됐다. 앞서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3월 현대증권을 단독 대표주관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랜드 측은 지난 2014년 상장전환우순주를 발행하면서 상장을 약정했고 이를 위해 올해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연평해전 14주년 기념행사… 참수리 357정 장병 등 500여명 참석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공공기관과 포도농가 일손돕기 나서 코스닥, 개인 투자심리 부활… 1.6%↑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1.04%↑… 1956.36 마감 미국서 보상 합의한 폭스바겐 “한국은 임의설정 해당 안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