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대한전공의협의회와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연은 미혼 전공의에게 품격 있는 결혼지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며, 대한전공의협의회 역시 소속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결혼 장려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원들은 가연 커플매칭매니저의 관리 하에 전문적인 성혼 컨설팅과 매칭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다양하게 마련된 제휴 미팅파티 참석은 물론, 가연 웨딩에서 준비한 합리적이고 품격 있는 웨딩 컨설팅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이사는 “2년 연속으로 대한전공의협의회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가연만의 특화된 성혼 컨설팅 서비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혼적령기 미혼 전공의들의 짝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