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도서관 침수사고 원인은 배수구 용량이 평상시엔 수용 가능하나 폭우로 용량이 초과돼 비가 지하 창문으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지난해 완공돼 상업시설과 주차장이 위치한 '백양로 지하구간'과 연결된 지점으로 고도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 도서관 사고가 발생할 당시 여러명의 학생들이 있었지만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학교는 안전 사고의 가능성이 있으니 침수된 건물 접근을 자제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연세대는 침수가 발생한 건물이 적법한 기준에 따라 지어진 건물이며 자연재해로 파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지난해 완공돼 상업시설과 주차장이 위치한 '백양로 지하구간'과 연결된 지점으로 고도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 도서관 사고가 발생할 당시 여러명의 학생들이 있었지만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학교는 안전 사고의 가능성이 있으니 침수된 건물 접근을 자제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연세대는 침수가 발생한 건물이 적법한 기준에 따라 지어진 건물이며 자연재해로 파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