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비오수르스 포밍 오일 클렌저’는 물에 닿으면 오일이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하는 더블 포뮬라로 한 번의 클렌징만으로도 이중 세안하는 효과를 선사해 간편하면서도 얼굴 당김 없이 세안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테스트를 완료하여 미세먼지 클렌징 효과로 여름철 과도하게 생성되는 피지와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막힌 모공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또한 4중 오일 복합체(살구씨오일, 옥수수오일, 과물시계꽃오일, 쌀겨오일)가 클렌징의 자극은 줄여주고 피부에 보습을 부여한다.
한편 비오템 ‘비오수르스 포밍 오일 클렌저’는 전국 비오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비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