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가 7~8월 여름철 휴가시즌을 맞아 '롯데카드 썸머페스티벌(Summer Festival)'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우선 전국 주요 워터파크 입장권을 최대 50% 할인해 준다. 오션월드,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5개점, 거제 오션베이, 김해 롯데워터파크, 일산 원마운트 워터파크 등 전국 지역 워터파크 18곳에서 10~50% 입장권 현장할인을 제공한다. 한화 설악워터피아는 8월31일까지 입장권 구매 시 본인 40%, 동반 4인에게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여행객을 위한 ‘썸머러브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7~8월 동안 국내에서 60만원 이상 결제한 신용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 이용 실적별 최대 2만원을 청구할인해준다. 해외에서 롯데카드를 처음 사용하는 고객은 누적사용액 30달러 이상 3000원, 150달러 이상 1만원, 500달러 이상 2만원 청구할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5대 해외숙박 예약사이트 결제 시 이용금액을 합산해 300달러 이상 결제하면 1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롯데카드는 7~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자니아 롯데카드’ 회원은 서울·부산 키자니아 입장료 결제 시 최대 50%를 3만원 한도로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