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대안학교 '한벗학교' 학생들과 사회복지법인 사랑밭과 지난달 29~30일 용인과 수원 등 경기지역에서 사랑나눔여행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나눔여행에는 한벗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총 44명이 참가했으며 용인 농촌테마파크, 와우정사, 삼성화재 교통박물관, 한국민속촌, 화성행궁, 해우재 박물관을 찾았다.
모두투어 경영기획부 박운택 이사는 "사랑나눔여행이 여행 기회가 많지 않을 수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작은 행복을 나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