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타마(THAVMA)가 골드 핸들 장식이 눈길을 끄는 사라(SARAH) 2016 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사라(SARAH)2016는 기존의 스퀘어 쉐입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이태리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타마 특유의 럭셔리함을 배가 시켰다.
여기에 내부와 외부의 컬러의 차이를 줘 스타일리시한 멋을 살렸으며, 지갑 옆면에 골드 컬러의 핸들 장식으로 심플한 디자인의 엣지를 더했다. 여기에 여권 케이스까지 구성되어 있어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그린, 연그린, 레드, 와인, 블랙 총 5가지 컬러로 타마 전국 매장 및 타마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