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 ‘무브걸쳐(MOOV Culture)-오페라 인 시네마’ 시리즈 네 번째 상영작인 파리국립오페라 <파우스트의 겁벌>이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오는 30일까지 상영된다.
무브컬쳐는 롯데카드가 기획한 문화 혜택으로 고객은 ‘오페라 인 시네마’를 통해 현지에 방문하지 않고도 세계 최고 수준의 ‘유럽 명작 오리지널 공연’을 국내 영화관에서 즐길 수 있다.

롯데카드 ‘무브컬쳐-오페라 인 시네마’는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매주 화요일, 토요일 두 차례 정기 상영한다. 상영 극장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 홍대입구, 김포공항, 인천, 수원, 평촌, 대전, 대구 상인, 울산, 부산 본점, 광주 수완, 브로드웨이 등 13개관이다.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20% 현장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롯데시네마 1500원 할인도 중복 적용된다.


한편 <파우스트의 겁벌>은 베를리오즈가 독일의 문호 괴테의 걸작 ‘파우스트’에 영감을 받아 18년에 걸쳐 완성한 오페라다. 늙은 과학자 파우스트가 삶의 끝자락에서 악마 메피스토펠레스를 만나 욕망에 눈을 뜨고 운명의 여인 마르그리트를 만나게 되지만 결국 그녀를 잃고 자신마저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는 비극적 스토리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