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이 과학 학습서 브랜드 ‘오투’의 학부모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오투는 지난 2010년 말 초중고 과학교재로는 처음으로 1000만권을 돌파한 비상교육의 과학 학습서 브랜드이다. 새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창의 융합형(STEAM) 내용을 바탕으로 개념 문제, 기본 문제, 실력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등 4단계의 문제들로 구성됐다.


이번에 맘앤톡에서 모집할 체험단은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100명이다.

맘앤톡은 학년별로 25명의 학부모 체험자를 선발하여, 지인용 교재를 포함 1인당 2학기 오투교재 2권씩 총 200권을 제공한다.

체험단이 되면 오는 8월 28일까지 교재 평가, 홍보 활동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체험 종료 후, 맘앤톡은 우수 활동자 10명을 선정하여 자기주도 학습서 ‘초등완자’ 2학기 전 과목 세트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체험단은 19일까지 모집 예정이며, 최종 체험자는 21일 맘앤톡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이수현 맘앤톡 운영자는 “과학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배우게 되는데, 창의 융합형 교육과정이 강화되면서 과학 과목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자녀가 교과서와 연계해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꼼꼼히 따져보고 교재를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