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한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급락 영향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여 낙폭이 크지 않았고 마감 직전 하락 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74포인트(0.13%) 내린 1만7895.88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1.83포인트(0.09%) 하락한 2097.90을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17.65포인트(0.36%) 오른 4876.81로 거래를 마쳤다.
통신과 유틸리티업종지수가 각각 1.6%와 1.81% 급락하며 하락세를 주도했고 에너지업종지수도 1% 넘게 떨어졌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되면 구름 위에… 땅이 잘 안 보여”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③](https://i.ytimg.com/vi/b6N_5QFrGjA/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