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대전점은 올해 문을 연 울산점, 해운대점, 일산점에 이은 교보문고의 17번째 영업점으로, 1719㎡ 규모에 8만 종 10만 여 권의 도서와 문구, 음반, 기프트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다. 또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카페자우’도 함께 들어선다.
교보문고 대전점은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지식과 문화 콘텐츠를 만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독서 라운지, 독서 바 등 여러 형태의 독서 공간을 마련했고, 특히 창밖을 바라보며 독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창가 쪽에도 독서 테이블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강연회가 열리는 문화공간 ‘배움’, 아이들을 위한 독서공간 ‘키즈파크’, 단순히 책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넘어 1:1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컨시어지’ 등이 있다.
대전점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이미지제공=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