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경찰, 여성 치마속 몰카 촬영해 현행범 체포… 40대 경찰간부김유림 기자2016.07.08 | 16:45:23가-100%가+진안경찰. /자료사진=뉴스1진안 경찰이 휴대폰 카메라로 여성 치마 속을 촬영하다 시민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어제(7일) 오후 1시50분쯤 전북 완산구 한 생필품 판매장에서 진안경찰서 소속 A경위(48)가 휴대폰 카메라로 여대생 B씨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했다.진안경찰의 이런 행동을 본 시민은 A경위를 현장에서 붙잡았고, A경위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경찰은 현재 피해 여성에 대한 조사와 매장 내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하는 등 진안경찰 A경위의 범행을 확인하고 있다.관련기사[알림] 머니위크가 '머니S'로 바뀝니다전주시의회, 상임위원장 5명 선출…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달라스 총격, 흑인 사망 항의시위 도중 총성… '경찰 11명 중 4명 사망'사드 전자파, 국방부 "인체 영향 미칠 가능성 있는 지상 안전거리는 100m"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 절대강자'답네… 설현부터 고등어까지 '상상초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