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네파탁 중국 상륙해 세력약화… 곧 소멸될 듯 박찬규 기자 2,265 2016.07.09 | 17:42:4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태풍 네파탁 세력이 크게 줄어들었다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쳐 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이 9일 오후 3시 중국 푸저우 남남서쪽 약 160㎞ 부근에 육상하며 세력이 크게 줄어들었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네파탁이 육상하며 세력이 둔화돼 10일 오후쯤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전망이다. 태풍이 약화단계로서 위치의 불확실성이 높으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네파탁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유명한 전사의 이름이다. 관련기사 [포커스] '악화일로' 포스코건설, 돌파구 없나 [잇츠IT] 카카오톡 vs 라인, '오프라인 맞짱' [STOCK] 누리텔레콤, '정책 수혜' 누려볼까 [이슈 더하기] 전기차 '충전 유료화'의 딜레마 [알림] 머니위크가 '머니S'로 바뀝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