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당직 인원 일부를 제외한 18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일정 중 이틀은 츠타야서점, 다이아몬드 다이닝, 무인양품 등 일본의 혁신 기업과 도쿄타워, 오다이바 등 도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하루는 회사의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넷은 이 자리에서 ‘에듀테크 교육 혁명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새로운 사명을 선포하고, 윤리경영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준수 서약식을 진행했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중국 진출 이후 전 직원이 세계 속에서 배우고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매년 해외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도쿄 워크숍에서는 경제 위기 속에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성공 사례를 만든 혁신 기업들을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워크숍의 의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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