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M 체크/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쓰면 쓸수록 포인트를 더 많이 돌려주는 포인트 적립형 체크카드 ‘현대카드M 체크(CHECK)’를 선봬 주목받았다. 현대카드M 체크는 사용할 때마다 M포인트가 쌓이는 체크카드로 해당 월 신용판매 이용금액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사용금액의 1%, 100만원 미만일 때는 0.5%가 적립된다. 전 가맹점에서 적립한도 없이 M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한 M포인트는 현대·기아차 구매와 패밀리레스토랑, 카페, 놀이공원, 극장, 서점, 자동차정비, 항공마일리지 교환 등 전국 3만7000곳 이상의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이 카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컬처프로젝트 등 컬처이벤트 결제 시 20~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무료입장 등 현대카드만의 특화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트의 디자인도 특별하다. 현대카드 고유의 IC칩과 빨간색을 포인트 컬러로 활용해 카드를 사용하면서 느낄 수 있는 일상의 상쾌함을 표현했다.


이 카드는 만 18세 이상으로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우체국, KDB산업은행 등 제휴은행 계좌를 보유해야 발급받을 수 있다. 제휴은행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서 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현대카드M 체크는 국내전용으로만 발급되며 연회비는 2000원이다. 단, 연간 일시불 이용금액이 300만원 이상이면 다음해 연회비가 면제되며 발급 첫해에 300만원 이상 사용하면 2000원을 캐시백해준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47호 별책부록 <2016년 모든 혜택을 한번에 올인원카드>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