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위크(SK증권 제공)
SK증권은 수익률과 위험관리 차원에서 혼합형펀드와 채권형펀드를 추천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경우 주식 매매차익과 평가차익에 비과세를 적용해 절세 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SK증권은 ‘JP모간글로벌매크로증권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펀드’를 소개했다. 이 펀드는 글로벌시장에서 유동적으로 지역별·자산별로 분산투자하는 글로벌 자산배분형펀드다. 연 변동성(표준편차)은 6~10% 내에서 위험 수준을 제한한다. 세계 각국의 거시경제 상황을 파악해 주식과 채권, 외환, 변동성 등 다양한 자산을 활용하고 중장기적으로 수익을 추구한다.

이 펀드는 글로벌경제의 구조적 경기순환 변화를 중심으로 주요 매크로 테마를 선정해 투자 수익화할 수 있는 투자전략을 구성한다. 이때 투자전략은 전통전략과 심화전략으로 구분하며 시장상황에 맞춰 전략의 비중을 조절한다. 전통전략은 일반적인 방향성 투자로 주식과 채권의 방향성을 감안해 매수한다. 심화전략은 비방향성 투자로 주식과 채권, 통화 변동성을 활용해 다양한 위험회피전략을 사용하며 비대칭적 수익을 추구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4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