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신탁재산의 30% 이하를 배당주에 투자한다. 배당수익률, 배당정책의 일관성, 현금흐름 등을 고려해 고배당주와 배당성장주를 선정하고 중장기로 투자해 수익을 추구한다. 절대적 배당수익률보다 배당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성에 주목해 투자기업을 뽑아내는 게 특징이다.
경쟁력 있는 공모주에 투자해 추가수익도 추구한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와 대신자산운용 로보어드바이저그룹과의 협업으로 투자대상을 고른다. 이후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CEO의 비전 등을 분석해 적정 기업 가치를 산출하고 공모주 투자를 진행한다.
이 펀드는 채권혼합형 상품으로 신탁재산의 90% 이하를 우량 국공채와 AA등급 이상의 회사채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담아낸다. 만기와 종목을 고려한 분산투자로 금리변동 시 초래되는 위험의 최소화를 추구한다. 이 상품은 펀드위험등급 중 중간 위험 수준인 3등급으로 주가와 채권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 위험이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4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