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경기장이 함께 포함된 배틀 세트와 합체 및 분리가 가능한 총 15개의 다양한 배틀팽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의 기획 및 개발을 총괄한 데이비드토이 신 대표는 “최근 골목놀이 문화가 퇴색되어 감에 따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잇감이 적어진 것에 착안하여 집 안팎에서 친구들과 함께 가지고 놀 수 있는 형태로 제작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합체가 되는 형태의 팽이는 이전에는 없던 국내 최초의 디자인 형태로 출시 전부터 완구 업계의 많은 관심과 문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 상품은 공식 판매처 앙쥬스쿨을 통해 판매된다.
<이미지제공=데이비드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