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싱크홀, 지름 2m 싱크홀 발생… 행인 찰과상 입고 치료 김수정 기자 2,170 2016.07.17 | 10:33:1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지난 16일 오후 4시1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인도에서 지름 2m, 깊이 2m 크기의 지반침하(싱크홀)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행인 임모씨(61·여)가 팔과 다리에 찰과상을 입었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고양시는 구덩이 주변도 지반침하 우려가 있어 안전 라인을 설치하고 보행자를 통제하는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 [알림] 머니위크가 '머니S'로 바뀝니다 제헌절, 2008년부터 공휴일 제외… 이유는 '주5일제' 진경준 검사장, 뇌물수수 혐의로 17일 구속 수감 아셈 정상회의 폐막, 청와대는 "강력한 대북 압박 기조 재확인" [세계는 지금] '머니무브' 양극화, 사모펀드 vs 채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