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최근 음주운전 처벌 강화에 따른 사회적 근절 분위기 확산에 동참하고 휴가철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광고 캠페인은 공포영화 예고편을 콘셉트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진 주인공이 친구들의 유혹에 못 이겨 딱 한잔 마신 후 운전대를 잡았다가 위험한 상황에 놓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한두 잔쯤은 마셔도 괜찮다’는 안일한 인식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술 한잔만 마시더라도 운전대를 절대 잡지 않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대표 무알코올 음료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건강한 음주문화 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