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직 올 여름 휴가지를 결정하지 못했다면, 낭만이 가득한 동해 바다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자동차로 누구든지 쉽게 떠날 수 있는 아름다운 바다, ‘동해’에서 꼭 들러보아야 할 핫 플레이스들을 소개한다.
◆ 짜릿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부산 광안리’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의 10만 가지 모습을 볼 수
있는 명소가 있다. 바로 할리스커피 부산 광안리점. 시원하게 열린 통 유리창을 너머 펼쳐진 해안선과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행복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밤마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지는 광안대교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광안리에서 우아하게 식사를 하고 싶다면, 켄트호텔 광안리 내 있는 애슐리(Ashley)로 즐겨보자. 광안대교가 내다보이는
오션뷰와 함께 최고의 외식경험을 선사한다.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는 조식뷔페가 제공되며, 부담 없는 가격에 다양한 뷔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광안리의 젊음과 청춘을 맘껏 느낄 수 있는 칵테일 바 ‘퍼지네이블’ 광안점도 꼭 들러야 할 핫 플레이스로 꼽힌다. 부산 바다와 어울리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칵테일쇼 공연도 볼 수 있어 불타는 부산의 밤을 즐길 수 있다.
블렌딩티 카페 오가다와 디저트 전문 카페 오쉐이크의 복합매장인 '오가다X오쉐이크' 부산광안리 매장은 3층 규모로 매장 앞에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가 펼쳐져 있어, 입과 눈이 모두 즐거운 프리미엄 카페이다.
카페 오가다는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하여 고객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며 한국의 차(Tea)를 현대인과 세계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이다.
디저트 전문 카페 오쉐이크는 화려한 비주얼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악마쉐이크, 엔젤쉐이크 씨솔트아이스크림 등으로 디저트 업계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쉐이크 전문 카페 브랜드이다.
◆ 여름 낭만과 푸른 바다가 있는 ‘강원도 강릉’
강릉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국내 커피 전문점 할리스커피의 강릉항 마리나점을 추천한다.
강릉 항구에 위치해 있는 매장으로, 사면이 통유리와 테라스로 인테리어 돼있어 어느 위치에 자리를 잡아도 바다의 수평선까지 감상할 수 있다. 또한 24시간 운영이라 강릉 바다의 아름다운 야경과 황홀한 일출을 여유롭게 즐기면 된다.
강릉에 오면 꼭 들러야 하는 초당순두부 마을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강릉 소나무집 초당순두부’는 강릉 시민이 추천해주는 맛집으로,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자리해온 초당순두부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짬뽕 순두부 전골(8,000원)이 대표 메뉴.
강릉에서 더욱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수제 맥주 전문점 ‘버드나무 브루어리’를 들러보는 것도 좋다. 가게에 맥주 양조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원한 수제 맥주 한 잔으로 쿨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
◆ 울산 바다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달콤한 휴가!
울산에는 여러 개의 해변이 있다. 그 중에서도 정자 해변은 울산광역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자랑하는 곳 중 하나로 꼽힌다. 할리스커피 울산 정자 해변점은 해변과 맞닿은 테라스에서 울산 정자 바다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어, 울산 정자 해변 명소로 알려져 있다. 마치 그리스 로마 신전에 와있는 듯한 외관이 인상 깊다.
정자 해변에 위치한 제이드레스토랑은 울산의 낭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준다. 해변을 바라보며 피자, 파스타 등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외에도 펜션과 노래방도 있다.
울산 정자 해변에서 약 20여분간 내려오면, 일산지 해변을 마주할 수 있다. 바다에서 충분히 여유를 즐겼다면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의 칵테일 바 ‘하쿠나마타타(HAKUNA MATATA)’로 가보자. 탁 트인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칵테일 한 잔이면, 쌓였던 스트레스도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