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6년 추동 시즌을 맞아 이태리 핸드메이드 ‘남성 슈즈’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남성 슈즈’는 이태리 토스카나 지방에서 가공한 피혁을 피렌체 공방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 블랙과 브라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여기에 ‘반하트 디 알바자’를 위해 독점적으로 제작됐다는 문구를 슈즈 내부와 밑창에 문장으로 처리해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와 클래식한 감성을 높였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핸드메이드 ‘남성 슈즈’ 디자인과 컬러, 피혁까지 모두 이태리 현지에서 진행, 장인 정신이 묻어나는 클래식 슈즈를 보여 주고자 했다” 라며 “클래식함을 선호하는 남성들은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핸드메이드 ‘남성 슈즈’를 착용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반하트 디 알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