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토부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사업비 2941억원이 투입됐으며 2009년 2월 착공해 7여 년 만에 완공됐다.
이번 개통으로 기존 산악지역 통과 때 보다 교통사고 위험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운행시간은 50분에서 20분으로, 운행거리도 32㎞에서 21㎞로 단축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동해안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간선도로망 확충을 지속적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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