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회원들에게 항상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각종 카드서비스 조회기능과 ‘앱카드’ 간편결제 기능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한 것이 대표적이다.
기존에는 카드서비스를 조회하거나 간편결제를 하려면 고객이 2개의 앱을 각각 내려받아 별도로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현대카드는 하나의 통합 앱으로 각각의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이용하도록 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통합 앱과 관련 “현대카드의 전사적 화두인 ‘심플’을 모바일환경에서 구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각종 서비스, ‘통합 앱’에서
현대카드는 우선 통합 앱 콘텐츠를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단순히 웹사이트 내용을 앱에 그대로 옮겨놓는 대신 고객 관점에서 ‘선택’과 ‘집중’을 추구했다. 700만 고객의 앱 이용행태를 분석해 이용빈도가 높은 메뉴를 전면에 배치한 것.
그 결과 메인 메뉴는 크게 3가지로 구성됐다. ▲카드사용내역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마이 어카운트’(My Account) ▲카드혜택정보와 보유 포인트를 한곳에서 확인 가능한 ‘나만의 혜택’ ▲앱으로 간편결제를 할 수 있는 ‘앱카드’가 그것이다. 이에 따라 고객은 카드지출 관리부터 혜택정보 확인, 간편결제 등을 하나의 앱에서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심도 깊은 이용자 인터페이스 연구를 통해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손가락으로 화면을 좌우로 이동시키는 ‘스와이프’(Swipe) 기능을 적용해 메인화면 이동이 빠르다. 또 불필요한 탐색과정을 줄여 고객은 원하는 내용을 최대 3단계 안에 확인 가능하다.
◆더 편리하게 ‘직관적 디자인’
모바일과 카드사용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현대카드는 작은 모바일 화면에서도 각종 금융정보와 카드사용 추이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모바일에 맞는 새로운 레이아웃을 적용하고 서체의 크기를 키웠다.
또 주요정보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직관적인 인포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을 더했다. 기존 명세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컬러와 아이콘을 적용해 현대카드만의 디자인 감성이 묻어난다. 앱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문구 역시 고객 이해를 돕기 위해 쉬운 말을 선별, 적용했다.
새로운 현대카드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에서 내려받거나 현대카드 앱카드를 업데이트하면 자동 설치된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47호 별책부록 <2016년 모든 혜택을 한번에 올인원카드>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