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 ‘X에디션(Edition)2’ 시리즈는 기존 캐시백 적립혜택을 담은 ‘현대카드X’, ‘X2’를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상품 시리즈다.
기존 현대카드X와 X2의 캐시백혜택을 청구할인혜택으로 변경하는 등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동시에 플래티넘카드인 ‘X3에디션2’와 프리미엄카드인 ‘레드에디션2’를 추가로 출시해 시리즈 상품을 4종으로 확대했다.

X에디션2 시리즈 4종은 당월 이용실적에 따라 사용액의 0.5%(50만원 이상)에서 1%(100만원 이상)를 금액제한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청구할인해준다. 기존 현대카드X와 X2는 캐시백받은 후 고객이 직접 대금결제 시 할인을 신청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있었다.


‘시즌스페셜할인’ 혜택을 이용하면 등록한 가맹점에서 사용금액의 5~10%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시즌스페셜할인은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가맹점을 선정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대카드는 매 분기 고객의 반응과 신용카드 이용패턴을 분석해 시즌스페셜할인 가맹점을 선정한다.

뿐만 아니라 X에디션2 카드 소지자는 슈퍼콘서트, 컬처프로젝트 등 현대카드가 진행하는 문화이벤트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현대카드라이브러리 무료입장 등 특화서비스도 주어진다.

플래티넘카드는 커피·영화·아울렛할인 및 주말 무료주차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프리미엄카드인 레드에디션2는 쇼핑·여행바우처와 함께 전세계 공항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PP(Priority Pass)카드 등의 프리미엄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회비는 국내외겸용(VISA) 기준 2만원에서 20만원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가맹점을 스페셜할인 가맹점으로 선정하는 등 실질적 혜택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47호 별책부록 <2016년 모든 혜택을 한번에 올인원카드>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