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팬텀’역으로 2000회 이상 무대에 오른 JOJ는 1998년, 26세의 나이로 런던 프로덕션 역사상 가장 젊은 장발장이 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2009년 12월 12일, 카디프에서 초연된 이후 런던 Barbican theatre에서 마무리된 25주년 레미제라블 세계투어에서도 장발장을 연기했다.
또한 현재 뉴욕 임페리얼 호텔에서 레미제라블 , 장발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리고 JOJ는 2006년 ‘Hallelujah’ EP를 비롯하여 2009년 'John Owen-Jones', 2011년 'Unmasked' (2011) 그리고 2015년 ‘Rise’ 3장의 솔로앨범을 발매한 가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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