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울산 고무공장서 화재… 공정 중 남은 폐기물에서 발화 추정 김유림 기자 2,869 2016.07.19 | 16:44:4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금호석유화학. /자료사진=뉴스1 울산 금호석유화학 고무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분만에 진화됐다. 오늘(19일) 낮 12시6분쯤 울산 남구 상개로에 위치한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합성고무 원료인 부타디엔 전처리공정 설비 일부를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금호석유화학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정에 남아있던 폐기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관련기사 율현터널 '비상통로' 등 안전시설 미흡… 긴급상황 발생시 '구조차량 진입' 어려워 정진석 "윤상현·최경환 녹취록, 대통령 팔아 호가호위… 자숙·반성해야" 북한 탄도미사일 3발 발사, 남한 전지역 타격 가능… 사드 반발 '무력시위'? 나주편의점 사고, '무면허 10대' 차량 돌진해 점원 중상… 동승 친구 3명은 부상 없어 우상호 "최경환·윤상현 녹취록, 공천개입 명확한 증거… 박 대통령이 직접 설명해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