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대관령음악제>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2004년 ‘자연의 영감’이라는 주제로 처음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평창대관령음악제는 2010년, 2014년 두 번의 올림픽 유치 실패에도 불구하고 유치 성공을 위해 매년 개최됐다. 특히, 올해에는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며 ‘대관령국제음악제’에서 ‘평창대관령음악제’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음악제에서는 베토벤, 브람스, 바흐 등 클래식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을 직접 들어볼 수 있으며, 국립합창단, 소프라노 임선혜, GMMFS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저명한 연주가와 성악가가 함께 축제를 빛냈다. 또한, 스카이 티브이는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음악 감상을 위한 피아니스트 윤한의 음악 해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평창대관령음악제는 9월 27일 화요일 밤 11시 스카이유에이치디(skyUHD) 채널을 통해 초고화질로 방송 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