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주회 규모는 2016 F/W 시즌 대비 약 50% 정도 늘어난 수준이다.
한세드림 임동환 상무는 “중국의 2자녀 허용정책이 풀리면서 영유아 의류 소비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현지 대리상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내구성, 소재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제품 경쟁력을 보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중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컬리수는 현재 55개 매장을, 2014년 하반기에 론칭한 모이몰른은 현재 4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연내 총 125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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