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온 바캉스 시즌이 시작됐다.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인기를 끌면서 서핑이나 수상 레저, 캠핑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휴가를 떠나거나 뮤직 페스티벌 등을 찾아 교외로 나가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이런 액티비티가 포함된 휴가를 준비한다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바로 스킨케어 제품. 야외 활동 전후에 맞춤형 제품으로 스킨 케어를 하지 않으면 붉게 일어나 따끔거리는 피부와 잘못된 애프터 케어로 인한 피부 트러블로 신나는 휴가지 무드를 망쳐버릴 수도 있다.
이런 액티비티가 포함된 휴가를 준비한다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바로 스킨케어 제품. 야외 활동 전후에 맞춤형 제품으로 스킨 케어를 하지 않으면 붉게 일어나 따끔거리는 피부와 잘못된 애프터 케어로 인한 피부 트러블로 신나는 휴가지 무드를 망쳐버릴 수도 있다.
바캉스 이후에도 건강하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액티비티 족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뷰티 케어 팁을 소개한다.
◆내리쬐는 태양 아래 야외 활동 나서기 전 꼼꼼한 자외선 차단 케어는 필수
태양에 장시간 노출되는 액티비티는 꼼꼼한 선 케어를 하지 않으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는 물론, 고르지 못하게 피부가 태닝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 차단제는 야외 활동에 나서기 30분 전 미리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며, 수상 레포츠를 즐기는 경우 자외선 차단제가 쉽게 지워질 수 있어 2~3시간마다 꼼꼼하게 덧발라주도록 하자. 특히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SPF 50 이상의 차단 지수를 확인하고, 자주 덧발라도 부담 없는 부드러운 발림성의 로션 타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아이템으로 메이크업 사수하기
수정 메이크업이 어려운 야외 활동에서는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BB크림이나 쿠션으로 피부는 최대한 얇게 표현하고, 색조 메이크업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장시간 야외 활동의 경우 공들인 화장이 땀과 유분기로 쉽게 지워질 수 있기 때문에 메이크업 프라이머를 색조 전 단계에 발라 화장 지속력을 높이고, 눈이나 입술만 강조하는 메이크업으로 간단한 포인트를 주자.


◆액티비티 후 지친 피부를 위해 집중 진정 케어
자외선으로 자극 받은 피부는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집중 케어를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극이 적은 딥 클렌저로 모공에 흡착된 노폐물과 피지를 부드럽게 닦아내고,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을 경우 얼음이나 차가운 수건으로 냉 찜질한 뒤 진정 효과가 있는 기초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자. 더불어 세안 마무리 단계에서 찬물로 여러 번 헹궈 피부 온도를 낮춰주면 늘어진 모공을 어느 정도 잡아준 뒤, 부스팅 기능이 있는 모공 케어 전용 제품을 사용해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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