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동 정전, 아파트 변압기 과부하로 불… 1400여가구 큰 불편 김유림 기자 2,986 2016.07.25 | 10:02:5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번동 정전.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번동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지난 24일 밤 9시25분쯤 서울 번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지하 배전반에 있던 변압기 과부하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번동 정전 사고로 인명·재산 피해는 없었으나 14개동이 있는 1단지 전체가 정전돼 무더위 속에 1400여가구가 불편을 겪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변압기 과전류로 발화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관련기사 트럼프 "미국, WTO에서 철수 검토할 수도… 무역협정은 재앙" 왕이 외교부장, '사드 배치'에 "양국 신뢰에 손해"… '실질적인 행동' 요구 오늘(25일)도 폭염, 열대야 지속… 포항 어제 밤 28.1도 속 아파트 정전 사태 발생 가습기살균제 특위, 오늘(25일)부터 환경부·고용노동부 등 현장조사 전당대회 의장직 박탈, 미국 민주당 경선 편파관리 논란에 슐츠 사퇴 결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