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엔터테인먼트가 자사 소속 조민호와 정호연이 온라인 한류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커넥스타’의 시범모델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커넥스타는 중소기업과 유명인을 연결하여 기업 매출 활성화와 해외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으로 올 9월 오픈 준비 중에 있다.

커넥스타는 글로벌 K-패션 내수활성화 및 K-패션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를 위해 방송, 광고,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모델테이너 조민호와 정호연을 모델로 선정하여 한류의 파급력을 활용한 상생구조의 수출 활성화에 힘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호연은 뉴욕 톱 에이전시 The Society와 전속 계약을 맺어 오는 8월 뉴욕으로 떠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조민호는 온스타일 매력티비에 출연 중이다.

<이미지제공=커넥스타 / 에스팀엔터테인먼트>